카리스마 교진

저 살아있는 눈빛!!!!

뒤에 숨은 얘기..^^

오늘은 뭘 입혀서 찍을까...
고민고민하다가 이건 맞을꺼야 하며 꺼내든 중국애들 옷.
얼추 맞겠다 싶어 입혔다.
한쪽 팔이 잘 들어가지 않았지만 그래두 입히는데는 그럭저럭..
빨간 비단옷이 제법 어울린다.
오동통한 팔이며 다리며.. ^^

사진 다 찍구서 다시 옷을 갈아입히려니...
옷이 쪼금(?????) 작아서 벗기는게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.
땀을 한 바가지는 흘린듯하다.
숨도 가뿌게 몰아쉬고.. 교진인 울고, 엄마는 땀흘리고...
왜 사진관엔 작은 옷들만 많은거야..
울 교진이처럼 우량아들을 위한 싸쥬 큰것도 많았으면....
by 해바라기사랑 | 2004/04/19 11:04 | 4대 독자 | 트랙백 | 덧글(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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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♡나라사랑™♡ at 2004/04/19 11:45
엄마를 닮았군요!
Commented by 라인 at 2004/04/19 11:47
오~ 눈빛!!!
Commented by 로맨틱한사랑쟁이 at 2004/04/19 12:06
오랜만에 왔는데... 교진이 많이 컸네요~
우와~~~~~~~ 늠름한데요?
Commented by HardWorker at 2004/04/19 13:15
호오~ 정말 늠름하다!에 몰표!!
Commented by 마눌 at 2004/04/19 13:21
아휴~~ 교진이 장가보내두 되겠네.. ^^
너무너무 늠름하고 잘생겼어요~~~ 딸네미 낳음 사윗감인데..
그럴수 없는 안타까움이... -.-;;
Commented by 오지연 at 2004/04/19 15:58
꺄아~~~~>.<
Commented by 마눌님 at 2004/04/19 16:01
정말 튼튼하고 토실토실 똘망똘망하네요.. 울어진이도 튼튼하게 나와야할텐데.. 이놈이 노는데 정신팔려서 살을 안 찌울라구 하네요.
Commented by 이쁜콩돌 at 2004/04/19 20:54
통통한 팡이랑 손가락이 너무 이쁘네요!
중국옷도 잘어울리고,
이뻐요~
Commented by 파페포포 at 2004/04/20 00:27
아웅~~ 저 통통한 팔을 보라~ ㅋㅋㅋ
어떻게하면 저렇게 귀여울 수가 있대요????????^^
언냐랑 교진이보면 정말로 어여어여 결혼하고 싶대니깐요~
ㅋㅋㅋㅋ 아웅~ 깨물어 주고 시포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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