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진이 첫돌~~

교진이 아빠의 멋진노래와 함께....
* 잠깐만 기달겨 주세요^^
by 해바라기사랑 | 2004/05/08 18:06 | 4대 독자 | 트랙백 | 덧글(17)
익살꾸러기 교진
저런 표정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?
수만가지 표정의 교진이
by 해바라기사랑 | 2004/04/30 04:00 | 4대 독자 | 트랙백 | 덧글(9)
니들이 새우깡 맛을 알어?
새우깡을 먹었다.
열심히 먹었다.
냠냠냠.....
너무 많이 먹었나?
아아함~~~ 졸린다.
by 해바라기사랑 | 2004/04/30 03:57 | 4대 독자 | 트랙백 | 덧글(2)
아빠의 생일날

너 케익 못만지게 해서 울려는거지?
네 생일에두 케익에 촛불켜줄께. 울지마~ 울지마!
아빠의 생일이지만 걱정거리가 조금 있어서
그렇게 유쾌하지만은 않은 날이네.
금방 해결될꺼야 그지?
요렇게 귀여운 울 교진인 엄마의 선물이란다.
아빠 힘내시게 이쁜짓!!! 마니마니해줘. 알았지?
by 해바라기사랑 | 2004/04/20 09:28 | 4대 독자 | 트랙백 | 덧글(8)
카리스마 교진

저 살아있는 눈빛!!!!

뒤에 숨은 얘기..^^

오늘은 뭘 입혀서 찍을까...
고민고민하다가 이건 맞을꺼야 하며 꺼내든 중국애들 옷.
얼추 맞겠다 싶어 입혔다.
한쪽 팔이 잘 들어가지 않았지만 그래두 입히는데는 그럭저럭..
빨간 비단옷이 제법 어울린다.
오동통한 팔이며 다리며.. ^^

사진 다 찍구서 다시 옷을 갈아입히려니...
옷이 쪼금(?????) 작아서 벗기는게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.
땀을 한 바가지는 흘린듯하다.
숨도 가뿌게 몰아쉬고.. 교진인 울고, 엄마는 땀흘리고...
왜 사진관엔 작은 옷들만 많은거야..
울 교진이처럼 우량아들을 위한 싸쥬 큰것도 많았으면....
by 해바라기사랑 | 2004/04/19 11:04 | 4대 독자 | 트랙백 | 덧글(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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